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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여행 하카타역 지하1번가 텐진호르몬의 스테이크 정식

일본/규슈

by Kick Off 2026. 1. 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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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역 지하 1층의 보물

아소산 다녀온 저녁,

아침에 기차 타고 나섰던 하카타역에 다시 돌아왔다.

 

 

하카타역에 텐진호르몬은 두 군데다.

텐진호르몬 하카타버스터미널점하고 하카타역점

나는 찾아가다보니 하카타역점으로 갔다.

 

 

하카타역 버스터미널이 보이는 1층에서 지하로 내려갔다.

 

 

지하 1층 식당가 구역으로 들어오면 '텐진호르몬 하카타역점'

아침 식사부터 늦은 저녁까지 손님이 항상 많은 편이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00 ~ 오후 10:00

나도 10분 정도 웨이팅한 듯.

 

군데군데에서 한국말이 들린다.

후쿠오카여행 온 사람들 한번씩 다 오지 않을까?

 

텐진호르몬 메뉴

 

이미 점찍어 놓았던 부채살&믹스 호르몬 정식

 

 

다른 메뉴도 많고 많고만,

 

일본어 마루쵸(丸腸, まるちょう)는 곱창이라네. 확실히 더 비싸다. 

기다림 끝에 멋들어진 철판구이

 

구운 숙주나물부터 먼저 올려지고,

 

 

숙주 볶음 센 불에 빠르게 볶아

아삭아삭 솨라있고,

철판 위에서 보는 재미도 좋다.

 

부채살과 믹스 호르몬 정식 이곳의 베스트셀러 메뉴.

 

쫄깃한 대창과 기타 부속.

부드러운 부채살 스테이크다.

 

 

갓 지은 하얀 쌀밥

그 위에 얹어진 고기 한 점

여행자의 허기를 채워주는 맛

 

 

후쿠오카여행 필수 코스

텐진호르몬에서의 한 끼

입안 가득 퍼지는 불향에 행복했던 기억.

후쿠오카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맛이다.

 

 

마시는 몇 초간 피로가 없는 에비스 생맥주까지

다음에 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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